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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께 드리는 45번째 문안인사.. 이사장님 오늘은 새로운 과정 하나를 완성했습니다. 세일즈 강사과정을 함께 하는 교육생들과 같이 만들어서 더 의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 하나 배워나가면서 저 역시 스스로 커가는 것을 느껴서 아주 좋습니다. 스티브김회장에게는 아직 식사 약속을 못 잡았습니다. 곧 잡아보겠습니다.
멘토님께 드리는 44번째 문안인사 오늘 많은 꽃과 선물들.. 그리고 인사를 받으셨으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찾아뵙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만 인사드리는 점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늘 저는 이사장님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그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게 진정 이사장님을 멘토로 모시는 길이 아닌가 하면서 입으로만 고마움을 때웁니다. 죄송합니다. 조금이지만 저도 오늘 꽃과 선물들 그리고 전화 문자들을 받았습니다. 아이러니 한것은 제 도움을 받아서 크게 성공했거나 꿈을 이룬 친구는 연락 오는 경우가 적고 백수이거나 별로 도와 준 것이 없는 의외의 제자들에게 선물과 연락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저 또한 스승님들에게 안부 인사를 잘 하는 편이 아니기에 할 말이 없습니다. 저에게 도움을 주는 모든 분들이 스승일텐데요. 앞으로 모든 제자들에게 잘하라는 의미에 스승의 날이라고 저 스스로에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멘토님께 드리는 43번째 문안인사 이사장님 중국 잘 다녀왔습니다. 세상은 넓고 참 사람은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습니다. 지금은 젊지만 저도 늙을 것이고 그러면 그거 해볼 걸~ 하고 후회하게 될까요? 되도록 할 수 있을 때 많은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누고 싶습니다. 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신문기사를 봤습니다. 내일 신문이었는데 아주 크게 자세히 났더군요. 성공적으로 행사 마치신 것 축하드립니다.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멘토님께 드리는 42반째 문안인사 이사장님 어제는 중앙대 식품의약대학원에 강의를 다녀 왔습니다. 인천 월미도의 리조트였는데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해 봤습니다. 오며 가며 많이 걷기도 하고 차 안에서 책도 보고 졸기도 하고 창 밖의 경치도 보고 하면서 여행가는 기분으로 다녀왔습니다. 세상사 다 맘먹기라고 왕복 5시간이나 걸렸는데 제가 선택한 일이어서 그런지 알찬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날도 역시 우리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자랑을 약간 했습니다.(강의 시간이 짧아서 얼마 못했습니다.)
멘토님께 드리는 41번째 문안인사 이사장님 오늘 제 생일이었습니다. 강의가 아침 새벽부터 저녁까지 풀이었는데 그래도 생일상을 근사하게 받았습니다. 머리를 써서 잠깐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다시 강의 갔습니다. 역시 집에서 먹는 밥이 제일 좋습니다. 아이들이 써준 카드는 감동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석세스TV 특강을 했습니다. 강의는 녹음CD로 나올 예정입니다. 강의 중에 사랑의 쌀 이야기도 많이 했습니다. 저희 단체에 도움을 주실 것도 많이 당부했습니다. 5월7일 행사에 부득히 참석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5월 5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출장강의 갑니다. 중국의 1등 홈쇼핑의 피디와 쇼호스트들이 저의 제자 입니다. 보수교육 해달라고 해서 갑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멘토님께 드리는 40번째 문안인사 이사장님 주말 잘 쉬셨습니까? 강의할 때는 늘 소통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가족과의 소통이 제일 중요하고 가정에서 이야기가 잘 되어야 밖에서도 이야기를 잘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만.. 솔직히 고백하지만 저는 절대적 시간 부족으로 가정에서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말이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관악산에 갔습니다. 서울대 안까지 들어가는 버스를 타고 공학관 까지 가서 위에서 산을 거꾸로 등산 아니 하산(?)했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아내가 워낙 산 타는 것을 싫어해서 제가 낸 아이디어 입니다. 관악산의 꽃은 오늘이 절정이었습니다.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덕분에 면이 좀 섰습니다. ㅎㅎㅎ
39번째 멘토님께 드리는 문안인사. 이사장님 마코스 아다마스는 사장이 출장 중이라 월요일에 결론이 날 듯 합니다. 내일 바자회에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 미리 잡혀 있는 스케쥴이 잇어서요. 지금 스티브김 회장님의 최고경영자과정 워크샵에 와 있습니다. 횡성입니다. 그제는 오산에서 롯데손해보험 영업사원들 1박2일 13시간 강의를 하고 서해안의 신두리 해수욕장의 공주영상대 학교 MT에 참석하고 중간에 삼성생명 강의 하고 이곳에 왔습니다. 내일은 현대해상 강의 하고 학원 가서 또 강의와 행사가 있습니다. 현대 강의가 4시에 끝납니다. 바자회에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참 오늘 강의도 영업 사원들에게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자랑 많이 했습니다. 내일도 할 겁니다. 저 이쁘죠? ^.^
38번째 맨토님께 드리는 문안 인사 이사장님 제 4월은 일정이 빡빡합니다. 그러다보니 절대적으로 휴식이 부족합니다. 일요일도 없이 강행군입니다. 하지만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전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롯데손해보험 강의가 10시간 있었습니다. 아마 일이라고 생각했으면 못했을 것입니다. 교육생과 똑같이 공부한다고 하니 할 수 있습니다. 강사라는 직업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돈버니까요. ^.^
37번째 멘토님께 드리는 문안인사 이사장님 오늘 하이리빙이라는 회사에서 강의했습니다. 오늘도 마지막에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를 이야기하고 이사장님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렇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 행복입니다. 이사장님 요즘 회사에 투자가 많이 되서 아내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 회사를 키우자니 돈이 많이 들어가고 그러자니 그동안 열심히 강의해서 번 돈이 몽땅 회사 자금으로 들어갑니다. 그게 많이 속상한가 봅니다. 일단 6월까지는 좀 버텨보려고 합니다. 그 후에도 수익이 안나고 계속 적자면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아내에게 많이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