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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의 행복비타민 329주차 (화)

2011.07.12

감사의 힘

감사는 가정이나 직업에 대한 만족감과 기쁨을 증가시킴으로써 인간관계를 향상시키고, 사랑이 넘치도록 만들며, 갈등을 해소하고, 협력을 도모하도록 한다.

진심으로, 의식적으로, 미리 무조건 실천하는 감사는 아무리 견디기 힘든 상황도 가치 있게 여기도록 만드는 힘이 있다.
따라서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게 된다.          
감사는 마치 기적처럼,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뇔르 C.넬슨의《소망을 이루어 주는 감사의 힘》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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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의 행복비타민 328주차 (월)

2011.07.04

행복 헌장 10계명

1.운동을 하라. 일주일에 3회, 30분씩이면 충분하다.
2.좋았던 일을 떠올려보라. 하루를 마무리할 때마다 당신이 감사해야 할 일 다섯 가지를 생각하라.
3.대화를 나누라. 온전히 한 시간은 배우자나 가장 친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라.
4.식물을 가꾸라. 아주 작은 화분도 좋다. 죽이지만 말라!
5.TV시청 시간을 반으로 줄이라.
6.미소를 지으라.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낯선 사람에게 미소를 짓거나 인사를 하라.
7.친구에게 전화하라. 오랫동안 소원했던 친구나 지인들에게 연락해서 만날 약속을 하라.
8.하루에 한 번 유쾌하게 웃으라.
9.매일 자신에게 자근 선물을 하라. 그리고 그 선물을 즐기는 시간을 가지라.
10.매일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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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의 행복비타민 327주차 (화)

2011.06.28

행복을 얻기 위한 방법 12가지

1.좋아하는 일을 하라.
2.즐겁게 행동 하라.
 행복한 표정을 짓고 낙천주의자이며 외향적인 사람인 척하라. 여러 실험을 보면
 자긍심이 높은 사람인 척 행동한 사람은 자신을 좀더 좋아하기 시작했다.
3.가장 좋은 친구는 바로 자신이다.
 자책하거나 자신에게 불가능한 요구를 하지 말라.
4.자신에게 작은 보상이나 선물을 함으로써 매일 현재를 살아라.
 그럴 만해서 주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주는 것이다.
5.친구와 가족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라
 행복을 위해서는 좋은 집이나 높은 소득보다 친구와 가족이 더 중요하다.
6.현재를 즐기라
 문제가 발생하면 낙천적으로 생각하라. 문제를 과장하지 말고 좌절하지 않으면 행복의 바탕이 되는‘중심’을 찾을 수 있다.
7.인생의 즐거움을 만끽하라
 신선한 채소 샐러드를 맛보고 햇빛을 받아 푸름을 더해가는 신록을 즐기라. 심리학자들은 즐거운 순간을‘마음속 사진’에 담아두면 스트레스를 훨씬 잘 이겨낼 수      있다고 한다.
8.시간을 잘 관리하라
 상위목표를 세우라. 그리고 그 목표를 매일매일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목표들로 나누라. 작은 목표들을 하나씩 달성하다 보면 어느새 잘 관리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    을 것이다.
9.스트레스와 역경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나름의 방법을 준비하라
 신앙이든 긍정적 사고든 다 좋다. 예를 들면 “최악의 상황은 이제 지나갔어”, “날 쓰러뜨릴 수 없어. 오히려 더 강하게 할 뿐이지”,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지만 난 끄떡 없었어”와 같은 생각을 하라.
10.음악을 들으라.
  휴식과 자극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게다가 머리 회전도 빨라진다.
11.활동적인 취미를 가지라
  안락의자에 앉아서 하는 일보다 사람을 훨씬 행복하게 만든다. 정원을 가꾸거나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면 집에서 TV를 보는 것보다 훨씬 행복하다.
12.자투리 시간을 생산적으로 활용하라
  친구가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기다리는 시간을 생산적으로 활용해 보라. “요즘 사회에서는 자신을 되돌아볼 시간이 전혀 없다”고 BBC행복위원회의 제시카 프라이스 존스는 말한다. “우리는 뭔가를 하느라 항상 바쁘다. 하지만 생각을 하느라 바쁜 사람은 없다.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가진다면 훨씬 유익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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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의 행복비타민 326주차 (수)

2011.06.22

서로 행복을 주는 인간이 되자!

작은 벌레나 곤충도 서로 이익을 주고 함께 살아가는 상리공생(相利共生)을 하는데 어찌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이럴까.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인터넷에서 함부로 말하고 결국 멀쩡한 사람을 파멸과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을 접하면서 마음이 씁쓸하다. 확인되지 않은 말, 거짓말을 쏟아내는 이에게는 ‘나’라는 존재가 없는 껍데기 인간처럼 느껴진다.

인간은 말 그대로 ‘사람 인人’ 글자처럼 서로 의지하며 살아간다. 상대가 있어야 서 있을 수 있다. 서로 도움을 주고 함께 살아가는 존재가 인간이다.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야 무궁무진하지만,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우리는 알게 모르게 다른 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상처를 주며 살아간다. 그 가운데 말이 주는 상처는 얼마나 큰가. ‘비수’처럼 꽂힌 말, 이라는 표현이 있듯 말은 날카로운 칼이다. 칼은 의사가 쓰는 메스가 되기도 하고 무기가 되기도 한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게도 할 만큼 말은 무서운 힘을 가졌다. 모든 것을 잃기도 얻기도 하는 것이 말인 것이다.

“구불가득언(口不可得言)”은 남의 허물이나 과실을 듣거든 귀로는 듣되, 입으로는 말하지 말라는 뜻이다. 그리스의 철학자 제논은 “인간이 귀 두 개와 혀 하나를 가진 것은 남의 말을 잘 듣고 필요 이상의 말은 하지 말라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입을 조심하라’는 금언이 동서양에서, 예나 지금이나 통하는 걸 보면 인간이야 말로 지은 죄의 역사가 참으로 긴가 보다.

말은 그 사람의 됨됨이와 가치가 담겨 있다. 현명한 사람의 입은 마음속에 있고 어리석은 자의 마음은 입안에 있다. 입으로 말하지 말고 마음으로 말하라. 마음이 장미꽃 밭이라면 향기로운 말을 하지 않겠는가. 향기로운 말은 다른 이들을 행복하게 하고 나도 즐겁다.

어떤 사람이 아프리카 밀림에서 털이 엄청나게 많은 사람을 만났다. 도대체 짐승인지 사람인지 구별하기가 어려웠다. 주위 사람에게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이런 답이 돌아왔다. “웃을 줄 알면 사람이고 웃지 못하면 짐승이다. 그러니 웃겨보라.” 당신은 웃지 못하고 남을 죽이는 맹수란 말인가? 우리 모두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인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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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의 행복비타민 325주차 (월)

2011.06.13

저는 39세에 사랑받지 못하는 주부입니다

매일매일 남편은 술에 취해 집으로 들어와 저를 짓밟고 때리고심지어는 부엌에 있는 칼로 협박을 합니다."당신처럼 아이를 잃어버리는 여자는 죽어도 싸"벌써 이 말만 수백 번째입니다.저는 서른아홉의 주부입니다.저에게는 3년 전, 수빈이라는 어린 아들이 있었습니다.자상한 남편과 단란한 가정,그야말로 꿈같이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습니다.2001년 4월23일아직까지 날짜조차 잊을 수가 없는 그날...저는 아이의 생일을 맞이해선물을 사기 위해 시장에 나가게 되었습니다.홀로 집을 보게 된 아이에게,밖에 절대 나가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고서...케이크와 곰 인형을 사들고집으로 왔는데 아이가 보이지 않는 겁니다!!온 동네를 돌아다니고 울먹이며 미친 여자처럼아이를 찾으려고 애를 썼지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남편과 시댁식구, 친정식구들 모두에게 비상이 걸렸습니다.경찰에 의뢰를 하고,몇 천 장의 전단지를 거리마다 부착했습니다.장난전화만 간간히 걸려오기를 10일째에문제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낯선 50대 아저씨 목소리였습니다.현찰 5천만 원을 약속장소로 가져오면 아이는 살려주겠다는 것입니다.원하는 돈을 들고 갔지만 아이는 돌아오지 않고,다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5천만 원을 더 추가해서 보내달라고 합니다.아이의 목소리를 한번만 더 듣게 해 달라고사정하며 울부짖었지만,그는 말했습니다."아이는 잘 있다. 그러니 걱정 말고 돈이나 가져오라"느낌이 안 좋았습니다.약속 장소에 나타난 남자를 잠복하고 있던 경찰아저씨들이총을 겨누어 체포했습니다.저는 유괴범을 붙잡고 우리아이 어디 있냐고 물었습니다."사모님 죄송합니다..."유괴범이 알려준 곰팡이 냄새나는 지하실로 갔습니다.거기엔 손과 발, 입에 청색테이프가 발라진 채,아랫배 밑에 일곱 개 정도의 칼자국이 있는...우리 아이가 누워있었습니다.정말 죽은 것인가 흔들어도 보고 가슴에 귀를 대어 보았지만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세상에 태어나서 5번째 생일이었던 날에어이없게도 납치를 당해야 했던 우리 아이 수빈이..지금 살아있다면 개구쟁이 초등학생이 되었을 텐데..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 물으면아이는 항상 경찰 아저씨가 되고 싶다고 말했었습니다.경찰아저씨가 너무나멋있다고 했던 우리 수빈이...아이를 잃고 난 후 남편은 난폭해졌고,저는 매일 남편의 구타와 폭언으로 시달리다 정신과 치료를 받았습니다.남편은 운영하던 공장도 부도내고어느 날인가부터,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그러던 어느 날우연히 서울역에서 남편을 발견했습니다.닮은 사람인가 싶었는데, 가까이 다가가 확인해 보니 남편이 맞았습니다.노숙자가 된 남편... 신문지를 깔고 찢어진 이불을 덮고얼굴만 내민 채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그냥 지나칠까 하다가 지갑에서 5만원을 꺼내 그가 덮은이불속에 집어넣고 돌아섰습니다.이러다가 추운 겨울날씨에 우리남편 얼어 죽는 걸까..술중독자로 지내는 건가..이런 저런 걱정으로 가슴이 아픕니다.저는 지금 시한부 인생입니다.언제 죽을 지도 모르는 위암말기입니다.저는 이 병이
나에게 준 최고로 아름다운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죽을 병 이라도 걸려야아이를 잃어버린 저의 죄책감을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아서...제가 죽어서 아이를 만날 수 있는 날이 온다면,그 아이에게 무릎을 꿇고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보고 싶지만, 너무나 보고 싶지만,아이가 그 말을 받아줄 것 같지가 않습니다.어떤 말도 할 자격이 없는 저는 그저 미안하다는 말로아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대신하려고 합니다.39세 나의인생,여기까지밖에 안 됩니다.지금까지 저는 아이를 잃은 아픔 때문에
슬퍼하고 힘들었습니다.죽고 나서 남편이 노숙자가 된 모습을 본다면...전 밀려오는 슬픔에 눈물을 흘려 그 비를남편에게 뿌려줄지도 모르겠습니다.사랑했던 우리남편다시 일어나서 멋진 사업가가 되길 바랄 뿐...아이를 잃고 힘들어하던 우리남편얼마나 괴로웠을까...그리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술의 힘을 빌려 살았을까.처음엔 이해하지 못했던 당신마음이젠 충분히 이해합니다.제가 떠나가는 날엔
당신의 슬픔도 함께 날려 보냈으면 합니다.안녕히 계세요...수빈아빠...못난 저는 먼저 떠나렵니다.행복하게 사세요.******************************************지금은 고인이 된경기도 안양시 박달동에서 장순례님 사연을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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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의 행복비타민 324주차 (화)

2011.06.07

지도자의 기도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은 언제나 새벽 4시에 일어나 서재에서 성경을 읽고 기도했다.
그는 장군시절 필라델피아 교외에 있는 밸리포지에서 가장 치열한 전쟁을 치렀다.
그의 기념교회당이 있는 이곳에는 그가 날마다 외던 기도문이 새겨 져 있다.
“하나님, 이 나라를 지켜주실 분은 하나님뿐이십니다. 이 나라 지도자들이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정직한 생활의 본이 되고, 겸손히 백성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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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의 행복비타민 323주차 (월)

2011.05.30

열린 문과 닫힌 문

어느 성에 ‘열린 문’과 닫힌 문이 있었다.
언제나 자신의 문을 사람들을 위해 개방하는 열린 문에게 어느 날 지나가던 여우가 물어 보았다.
너는 왜 항상 문을 열어놓고 있는 거니?
그러자 열린 문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내가 문을 닫으면 사람들이 마을로 돌아갈 수 없잖아. 사랑하는 이웃들도 만날 수 없고 여우의 마음은 따뜻해졌다. 뿌듯한 가슴을 안고 닫힌 문으로 향했다. 그런데 닫힌문 가까이 다다르자 여우는 어떤 썰렁한 기분을 느꼈다. 닫힌 문 근처에는 사람의 그림자라곤 찾아 볼 수 없었다. 인상을 쓰며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닫힌 문에게 여우가 물어보았다.
“왜 너는 사람들이 지나다닐 수 없도록 항상 문을 닫아놓고 있는 거니?”
그러자 닫힌 문이 귀찮다는 듯 신경질을 내며 말했다.
‘나는 소란스러운 건 딱 질색이야. 만약 내가 문을 열면 사람들이 시끄럽게 지나다닐 거라구’ 닫힌문은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는 듯 고개를 돌렸다.
그러던 어느 날 성안에서 폭동이 일어났다. 가난한 백성들을 착취하고 가뭄으로 먹을 것이 없는 백성들에게 식량을 나누어주지 않은 욕심 많은 성주를 향한 항거였다.
백성들은 성주를 죽이고 그의 곡간에서 식량을 탈취했다.  그리고 열린 문으로 지나가고자 했다. 하지만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지나기엔 열린 문 하나만으로는 부족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닫힌 문으로 가더니 굳게  닫힌 문을 부수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닫힌 문은 산산조각이 났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여우가 말했다.
“그러게 남을 위해서 자신의 문을 열지 않으면 결국에는 부숴 지게 돼있어. 그게 바로 문이야.

우리 마음의 문도 닫힌 문처럼 나만을 위해 걸어 잠그지 말고,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살아가면 더욱더 좋은 세상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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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의 행복비타민 322주차 (토)

2011.05.28

자신을 격려하고 아끼는 방법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든 시기에는 행복을 되찾을 방법이 필요하다. 자신을 격려할 수 있는 일을 목록으로 만들어보라. 다음에 몇 가지 도움사항이 나와 있다.

* 30분 동안 쉬거나 자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아니면 여유를 가지거나 아로마테    라피 목욕을 한다.

* 교외나 공원으로 산책을 간다. 아니면 정원이나 화분을 돌본다.

* 음악 감상을 하거나 재미있는 영화를 본다.

* 머리 손질을 하거나 얼굴이나 몸에 마사지를 한다. 아니면 치료나 상담을 받는다.

* 바자회에 가서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구입한다.

* 헬스클럽에서 운동, 수영이나 사우나를 하거나 낚시를 하거나 테니스를 친다.

* 지금의 감정을 글로 옮기거나 편지나 시를 쓴다. 영감을 주는 책을 읽는다.

* 상상력을 동원해 이 목록의 내용을 바꾸거나 새로운 내용을 덧붙여보라.
 자신의 환경과 취향을 고려해야한다.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는 것도 좋다.
 이 중에서 한두 가지는 매주 꼭 실천하라. 진심으로 경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을 아끼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기록해 보라. 그리고 기록한 것을 자주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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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의 행복비타민 321주차 (월)

2011.05.16

병들지 않고 장수하는 비법 38가지

1. 밝은 마음으로 살라 / 마음이 밝아지면 몸에 병이 발붙이지 못한다.
2. 병을 두려워 말라 / 병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 때문에 죽는다.
3. 불평을 하지 말라 / 불평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죽음이다.
4. 손발을 부지런히 움직여라 / 손발이 건강해지면 온 몸이 건강해진다.
5. 열심히 웃어라 / 웃다보면 즐겁고 즐거우면 활력이 넘쳐 건강해진다.
6. 열 받지 말라 / 열을 잘 받는 사람이 쉽게 죽는다.
7. 음식을 적게 먹어라 / 소식하는 사람이 오래 산다.
8. 일을 즐겁게 하라 / 즐겁게 일하면 인생이 천국이 된다.
9. 오래 살려면 담배를 끊어라 / 담배처럼 피를 더럽게 만드는 것도 없다.
10. 헬스클럽에 갈 필요가 없다 / 맨손체조가 헬스클럽이다.
11. 마음을 안정 시켜라 / 충격처럼 위험한 것도 없다.
12. 호기심을 가져라 / 호기심은 젊음을 만든다.
13. 끊임없이 머리를 써라 / 머리를 쓰면 치매가 예방된다.
14. 한 두잔의 술은 보약이다 / 그러나 적당히 먹어라.
15. 신앙을 가져라 / 자신을 가다듬는데 도움이 된다.
16. 마음을 느긋하게 먹어라 / 성질 급한 사람이 먼저 간다.
17. 부부 사랑에 힘써라 / 사랑의 온도가 높아지면 20년 더 산다.
18. 고민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면 고민하지 말라 / 고민은 생명을 좀 먹는다.
19.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 미움은 자신의 피를 탁하게 하여 없던 병도 끌어들인다.
20.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 밤늦게까지 자지 않으면 노화가 빨리 온다.
21. 아침에 일어나면 생수를 3잔 마셔라 / 좋은 물은 인삼녹용보다 더 좋은 보약이다.
22. 틈이 있으면 숲속 흙을 밟아라 / 자연처럼 위대한 의사도 없다.
23. 잠을 잘 자라 / 깊은 숙면을 취하는 사람이 건강하다.
24. 무리를 하지 말라 / 무리를 하면 무리가 생긴다.
25. 의사 친구를 사귀어라 / 의사는 내 생명을 지켜주는 파수꾼이다.
26. 음식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어라 / 피가 되고 살이 된다.
27.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괴로워 말라 / 괴로움이 피를 말린다.
28. 수양되는 글을 읽고 또 읽어라 / 수양된 만큼 장수한다.
29. 베풀고 봉사하는데 앞장서라 / 베푸는 마음이 축복을 불러온다.
30. 매일 밝고 힘찬 노래(찬송)를 한 곡씩 불러라 / 살아있는 기가 온몸에 생겨난다.
31. 맑은 공기를 마셔라 / 맑은 공기가 피를 맑게하여 장수하게 한다.
32. 고독은 병을 만든다 / 좋은 친구를 사귀어라.
33. 화내지 말고 이해하라 / 이해하는 사람에게 생명 에너지가 생성된다.
34. 편식하지 말라 / 편식은 단명의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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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의 행복비타민 320주차 (화)

2011.05.10

꽉 차게 하지 않는 것이

꽃은 반 정도 피었을 때 감상해야 하고,
술은 취기가 오를 정도까지만 마셔야 한다.
이때야 말로 가장 아름다운 멋을 느낄 수가 있다.
만약 꽃이 눈부시도록 활짝 피기를 기다리거나,
취할 정도로 마신다면 추악한 경지에 빠지기 쉽다.

환경이 원만하여 사업이 정상에 오른 사람은
마땅히 그 안의 도리를 생각하여야 한다.
지나치면 쇠퇴하기 쉽고, 적당하지 않으면 패하기 쉬우니,
모든 일은 조금 빈 듯해야 그 안의 미묘한 정취를 느낄 수가 있다.
그래서 꽉 차게 하지 않는 것이 처세하는 기본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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